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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상담 및 급식소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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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상담]에 대한 답글입니다
작성자 이은주 등록일 19.07.08 조회수 149
첨부파일
나트륨 줄이기.hwp (1.7MB) (다운횟수:39)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관련된 문제라면 학부모님들께서는 예민해 질 수 밖에 없으시죠?


먼저 김치 섭취량이 많고 짜게 먹을 경우 에 대해서 말씀 드릴께요
우리나라는 나트륨 과잉섭취로 인한 문제점이 많습니다

전통적으로 장류와 장아찌 , 김치를 먹고 식사시간마다 찌개나 국이 포함된 식사를 하는 문화가 있어서 더 그렇습니다

 나트륨을 장기간 동안 많이 섭취하면 위를 자극하여 위암을 일으키기 쉬워집니다

학부모님께서 우려 하시는 것 처럼 체내 나트륨은 소변으로 주로 배설되는데,  나트륨이 배설되면서 칼슘의 배설을 증가시켜 성장기 어린이에게는 좋지 않습니다. 또 신장이 나트륨 배설을 위해 무리하게 일을 하여 신장병에 걸리기 쉬워집니다. 신장병에 걸리면 나트륨 배설이 잘 안되어 체내의 나트륨량이 많아지고, 이는 혈액량을 증가시킵니다. 그렇게 되면 심장은 더 세게 혈액을 내보내야 하므로 심장병에 걸리게 되고 혈압은 높아져서 고혈압이 되기 쉬워지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싱겁게 먹기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고 체내있는 나트륨을 배설시키는데 도움이되는 칼륨이 많이 든 채소와 과일 많이 먹을 수 있도록 해 주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채소 - 시금치, 양파, 당근, 오이, 콩나물, 김, 양배추, 양송이버섯, 부추, 아욱, 근대 미나리 등

 과일 -  바나나, 복숭아, 오렌지, 딸기, 수박, 귤 등)


두번째로 아침밥 먹기 싫어하는 아이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침밥을 먹는 것은 보약 한첩 먹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저녁 늦은 시간에 간식(식사)를 하게 되면 수면의 질에도 영향을 미치고 위에 부담을 주어 아침식사를 더 하기 어렵게 됩니다.

저녁에 간식을 주셔야 한다면 과일 조금이나 우유 한잔 정도로 가볍게 주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참고로 아침밥의 중요성에 대해서 안내드리겠습니다.


아침식사 결식은 불규칙한 식사습관으로 이어져 과식, 야식, 결식 등의 악순환과 장기적인 영양 불균형으로 건강을 해칩니다.


사람의 뇌 활동은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저녁식사 후 다음날 아침까지 는 뇌 활동에너지인 포도당이 거의 소모되므로 아침식사로 포도당을 보충해 주어야만 뇌 활동이 활발하게 됩니다.

 

잠자는 중에 써버린 열량(300~500Kcal)을 보충해 준다.

   아침을 거르면 오전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해져 피로감을 느끼고, 식은땀이 나며  어지럼증을 호소 하게 됨.  

      

학습 및 업무능력을 높여준다.

   아침을 거르면 뇌의 유일한 영양소인 포도당이 부족됨.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변비를 예방 한다.

 

비만을 예방 한다.

 공복 시간이 길어질수록 섭취 열량을 지방 으로 축적하려는 경향이 나타남

 

어린이와 청소년의 성장을 도와준다.

  아침을 거르면 부족한 양분을근육 과 뼈 등의 기관에서 빼내어 쓰게 됨.

 

성인병의 발생위험을 낮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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